마치 엄마가 낳아준 합법적딱까리인 남동생이 밖에서 훈남이란 소릴들으면 기도안찬다는 표정으로 쳐다보는 누나들 심정같달까
잡담 근데 엄상백도 잘생긴거같은데 잘생겼다카면 키티들이 물음표달고 쫓아옴
208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마치 엄마가 낳아준 합법적딱까리인 남동생이 밖에서 훈남이란 소릴들으면 기도안찬다는 표정으로 쳐다보는 누나들 심정같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