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솔직히 우리 볼팍 짓기 시작했을 즈음 나의 티켓팅 기억: 티켓팅이란 걸 하지 않았다 왜냐면 당일 테이블석 쌉가였으니까 https://theqoo.net/kbaseball/4304893822 무명의 더쿠 | 19:33 | 조회 수 372 홈막조차 곤란하지 않았다 너무나 어렵지 않게 내 한몸 쑤셔넣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