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 관계자는 "KFA가 금전적으로나 법적인 비리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감독 선임을 두고 이렇게까지 할 일인지 개탄스럽다"며 안타까워했다. 다른 KFA 관계자는 "축구는 계속되고 있는데, 어디까지 내려갈지 감도 잡히지 않는다. 하루빨리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길 바랄 뿐"이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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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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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이라곤 1도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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