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형우 화요일날 어지럽진 않았는데 숨이 너무 찼대....ㅠ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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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
조회 수 262
숨이 너무 차고 온몸에 열기가 느껴지니까 힘들었대 선수들 진짜 아무탈 없이 끝나서 천만다행이다..... 형우는 더군다나 포수라 더 힘들었을텐데 진짜 고생했다૮₍ -̥̥᷄ _ -̥̥᷅ ₎ა
숨이 너무 차고 온몸에 열기가 느껴지니까 힘들었대 선수들 진짜 아무탈 없이 끝나서 천만다행이다..... 형우는 더군다나 포수라 더 힘들었을텐데 진짜 고생했다૮₍ -̥̥᷄ _ -̥̥᷅ ₎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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