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거창한 휴식공간 아니고 잠시 쉴수 있게 실내에 간이식으로 잠깐 운영하면서 방송에 계속 안내하면 거기 앉지 않더라도 알아서 더운 사람들 실내로 빠지거나 왔다갔다 할거 같은데날씨가 올해만 이럴것도 아니고 대책을 세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