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창원 감독관도 크보에 얘기했으나 크보가 묵살했단 얘기보니까 사직도 진짜 경기감독관만의 문제일까 싶음
무명의 더쿠
|
14:43 |
조회 수 130
경기감독관이 양팀다말을 안전했어도 그전경기 강행하면서 선수더위먹은서 뉴스타고 양팀 감독들과 기자들이 그렇게 기사 쏟아내는데 감독관한테 들은게 없다는 말만하며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않은 크보가 존나 제일문제지 않나 싶음
설사 경기감독관이 말을 안전했어도 기자들이 질의해서 상황을 알게되었으면 뒤늦게라도 조치를 취했어야 맞지않나?
그때 양팀 감독들 라인업 최대한 늦게 같이 뜬거봐선 백퍼 폭취 받아낼려고 어떻게든 해본거였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