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은 비한방울 안오고 말그대로 타들어간다고 지금 부산 인접한 동네 42.5도까지 찍히고 바다 낀 부산조차 40도 우습게 찍어대는데 진작에 심각성 인지하고 말 들었으면 문학 강행도 안했음...
잡담 수도권은 비폭탄맞아서 더위 체감 덜했으니까 지방도 안일하게 생각한거지 애초에 지방 목소리를 들었으면 문학 사고나기 전에 대책마련했을걸
191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