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경기 강행한날 선수 둘이나 온열질환 증상으로 그라운드에서 뻗을지경이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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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
조회 수 76
저 장면이 중계됐으니 심각성 인지한거지 솔직히 현장에서 딱 30분만 의자에 앉아있었어도 이건 무조건 취소가 맞다고 했을걸
돈문제고 나발이고 어차피 롯삼이라 잔여경기 잡아도 무조건 매진인데 그런거 상관없었음 애초에 구단 의사부터가 취소를 강하게 바랬음...
저 장면이 중계됐으니 심각성 인지한거지 솔직히 현장에서 딱 30분만 의자에 앉아있었어도 이건 무조건 취소가 맞다고 했을걸
돈문제고 나발이고 어차피 롯삼이라 잔여경기 잡아도 무조건 매진인데 그런거 상관없었음 애초에 구단 의사부터가 취소를 강하게 바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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