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찬호(31)는 “어린 선수들이 파이팅도 좋고 잘 뛰어다니더라. 정말 좋은 팀이 되고 있다”며 “정수빈 형과 나는 5라운드 출신이니까 수빈이 형이랑 ‘우리는 천민이다. 쟤네랑은 다르다’고 장난친 적도 있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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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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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민 이난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