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구단의 한 관계자는 "취소가 절실했던 남부 지방 경기는 강행하더니, 폭염이 수도권으로 올라오자 전 경기를 취소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다른 지방 구단 관계자는 "지난해 관중 사망 사고가 벌어진 구장에서 홈팀이 모든 후폭풍을 짊어지지 않았나"라며 "관중이 쓰러지는 일이 벌어지자 구단들 입장에서는 이러다 정말 큰일나겠다는 위기감이 극에 달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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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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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