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테이블 갓다가 옆자리 롯데팬분이 나눠주신 타르트 맛을 못 잊었어 https://theqoo.net/kbaseball/4304504854 무명의 더쿠 | 13:31 | 조회 수 160 가게 어딘지라도 물어볼걸 사진도 가게이름도 안 남겨서 그냥 영원히 맛만 그리워하는 사람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