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 위기 막아낸 NC 김한별,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NC 내야수 김한별이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선정됐다. 김한별은 승부처마다 팀을 구해내는 결정적인 호수비를 잇달아 선보이며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https://x.com/i/status/2085183884208320785
만루 실점 막기의 달인 ദ്ദി(๐•̅𐃬•̅๐)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