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포수 마스크를 쓰고 뙤약볕 아래 앉아 있는 포수는 폭염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포지션이다. 그러나 이주헌은 “나는 아직 덥다고 불평할 위치가 아니다”라며 “팔팔하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04416421 무명의 더쿠 | 11:59 | 조회 수 201 팔팔한 주헌이 많이 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