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도영(23·KIA)은 여러 모습을 갖고 있다. 야구할 때 진지하고, 인터뷰할 때 의젓하지만, 자신을 매우 사랑하고 관심받기를 즐긴다. 2년 차였던 2023년 대유행까지 이어졌던 ‘그런 날’ 사건으로 야구장 밖 김도영의 면모가 많이 알려지기도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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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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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매우 사랑하고 관심받기를 즐긴다ㅋㅋㅋㅋ 기자님 잘 아신다
자신을 매우 사랑하고 관심받기를 즐긴다ㅋㅋㅋㅋ 기자님 잘 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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