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올해 날씨에 비구름이 열돔 못뚫고 살짝 핥고가면 그게 18년도 날씨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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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6 |
조회 수 25
그땐 습도가 미쳤었음
밖에 나가서 좀 서있으면 바람도 좀 불었는데 바람 조금 맞다보면 몸이 끈적끈적해져서ㅋㅋㅋ 하루 샤워 두세번은 기본으로 했던거같다
밖에 나가서 좀 서있으면 바람도 좀 불었는데 바람 조금 맞다보면 몸이 끈적끈적해져서ㅋㅋㅋ 하루 샤워 두세번은 기본으로 했던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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