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팀 내 베테랑이 된 그는 내야 기대주인 김주원, 김휘집, 신재인 등을 칭찬하며 NC의 밝은 미래를 염원했다. 그는 "셋 모두 제가 그 나이였을 때보다 훨씬 잘하고 있는 것 같다. 실력도 좋고, 야구를 대하는 자세도 성숙하다"며 "앞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내야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매년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고, 선배로서도 기대가 크다. 제가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도움을 주고 싶다"고 미소 지었다.
이 부분보면서 괜히 기분 이상해짐.. 신인때 까불대던 빵이 어느새 캡틴마크까지 달고 내야 얼라들을 칭찬해준다니ㅋㅋㅋ 주장 박민우는 꽤 오래봐왔지만서도 아직도 기분이 이상해진단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