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베테랑 선발투수인 류현진의 영향도 있었을까. 왕옌청은 "류현진 선배님의 도움도 당연히 있었다. 난 모든 팀원이 내게 똑같이 도움을 줬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문동주의 이름을 꺼냈다. 그는 "(문)동주도 부상으로 빠지긴 했지만 부상 전까지 내게 큰 도움을 줬다"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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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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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기억에 남는 조언을 묻자 한국말로 "괜찮아"라고 했다. 왕옌청은 "'괜찮아'라는 한마디가 머릿속에 많이 남았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옌청이 어제 인터뷰에서 동주 얘기 했구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