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 감독은 "백산이가 계속 선발 등판이 밀리고 있어서 고민"이라며 "우리가 딱 100경기를 치른 시점이다. 이제부터는 상위 5선발 체제로 확실하게 가야 하는 타이밍이고, 자꾸 이런 변수가 생겨 로테이션이 꼬이다 보니 백산이를 불펜 롱릴리프(긴 이닝 소화 구원투수)로 활용하는 방안도 회의를 통해 논의해보려 한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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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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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삼성은 페덱-보스-최원태-원태인-양창섭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5선발 체제로 치열한 선두 싸움에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김백산의 롱릴리프 가세는 부상과 폭염에 지친 불펜진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이 기사대로만 보면 로테순서는 저렇게 가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