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선발 한 자리를 맡을 예정이었던 육성선수 출신 김백산의 활용법도 다시 검토하고 있다. 박진만 감독은 "코칭스태프와 전력분석 파트가 함께 논의하고 있다"며 "김백산을 롱릴리프로 활용하는 방안도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03581312 무명의 더쿠 | 16:11 | 조회 수 161 그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