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말 문학경기도 엄청 더웠는데 그날 김형준 휘청거리는거 보고 놀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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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 |
조회 수 52
그날도 엄청 더웠는데 지금보다는 나았음
연장이라 힘들기도 했겠는데 대기타석에서 배트 들다가 휘청거리는 거 봄
포수 장비도 무겁고 해서 엄청 힘들겠더라
그날도 엄청 더웠는데 지금보다는 나았음
연장이라 힘들기도 했겠는데 대기타석에서 배트 들다가 휘청거리는 거 봄
포수 장비도 무겁고 해서 엄청 힘들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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