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우리 선수들도 썰이지만 다른 팀처럼 좀 힘들면 검진 받으라 하고싶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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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
조회 수 150
그냥 의자에 앉아있던 나도 아침까지 어지러웠는데 서서 수비보고 뛰어다니는거 보면서 아무리 젊은 남성의 운동선수여도 걱정될 정도였음
24년도 추석 기아전이 내가 살면서 겪은 최악의 더위였는데 그거 어제 갱신함
그냥 의자에 앉아있던 나도 아침까지 어지러웠는데 서서 수비보고 뛰어다니는거 보면서 아무리 젊은 남성의 운동선수여도 걱정될 정도였음
24년도 추석 기아전이 내가 살면서 겪은 최악의 더위였는데 그거 어제 갱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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