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 2페-3문 향한 믿음 변함 없다…"두 사람이 쳐 줄 때 연승 따라와" [대구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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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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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41848
하..... 둘 다 잘 이겨내라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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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둘 다 잘 이겨내라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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