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회의 결과가 당장 내일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다"면서 "대책이 세워진 후에 리그를 진행하는 것이 맞다. 아직 확언할 순 없지만 주말 3연전도 취소될 가능성이 있다. 내일 회의 방향성에 따라 결정될 것 같다"고도 덧붙였다.
KBO는 이번 회의에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 향후 폭염 관련 리그 종합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에 대해 원점에서부터 논의할 계획이다.
다만 KBO 관계자는 "구단마다 의견이 다를 수도 있고, 올해 9월에 아시안게임도 있다. 잔여 경기가 많은 구단도 있다 보니 내일 의논을 해봐야 방향성을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