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4년 추석때 쓰러져봄 https://theqoo.net/kbaseball/4303445058 무명의 더쿠 | 14:09 | 조회 수 187 의무실 터져나감+나는 비교적 경증이라 챙겨다니던 손수건에 얼음물 적셔서 스스로 몸을 닦음..혼자 사람많은곳에서 벅벅 씻는 느낌이라 부끄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