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올해 우취 이야기도 그렇고 폭염취소도 그렇고 충분히 논의할만한 시간있었는데 그거 그냥 크보가 개무시해온거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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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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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취도 뭐 기준있었다했어도 그것도 계속 달랐어서 말 나오고 그러다가 올해도 회의에서 말나와서 다시 규정한거고
이건 그래도 뭐 사람 목숨 이야기와는 별개라 쳐도
폭염은 진짜 몇년간 계속 더웠고 그때마다 온열환자 나왔고 그동안이 천운이었던건데
이걸 계속 천운으로만 둘게 아니라 예방을 했어야지
경기수는 줄이기 싫고 경기는 해야겠으면 저런 사건사고 일어나기 전에 좀 예방하면 안되냐
심지어 온열질환은 근 몇년동안 계속 말나왔던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