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애초에 지난 주중 창원에서 취소하자는거 귀만 좀 기울였어도 이런 일 안 생겼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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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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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주말 말고 주중
창원 거의 40도고 선수도 힘들다 그러고 감독관도 취소하자 그랬는데
크보가 그거 신경도 안 쓰고 강행하고
창원에 기자들 안 가서 뭐 난리날 화력도 안 되고 그래서 조용히 넘어갔잖음
그때 그냥 현장말 듣고 대책 세웠으면 어제 문학 사고도 안 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