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의 전형적인 탁상행정이 도마 위에 오를 수밖에 없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질 정도의 더위는 아니다. 사직에 있는 KBO 관계자는 한용덕 경기감독위원 뿐이다. https://theqoo.net/kbaseball/4303381453 무명의 더쿠 | 13:18 | 조회 수 416 지방민 입장에서 빡치는건 이 포인트임 나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