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나 금요일 사직 갔었는데 너무 더워서 꿈속에 있는거 같았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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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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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 부산에 있었는데 결국 토요일은 암것도 못하고 카페에만 있다가 다시 대구 왔어 진짜 너무 더워서..
금욜 입장하자마자 물 1.5리터 들고간거 친구랑 둘이서 15분도 안지나서 다마시고 힘들어서 송헌집도 안먹고 싶었는데 진짜 쓰러질까봐 하나 사먹음 그뒤로도 겁나서 물이랑 포카리 마셨어
진짜 에바였음 사람 안죽은게 다행임ㅜㅜ
난 하루 가고도 월요일에 겨우 정신차렸는데
선수들은 일요일까지 뛰었으니.. 이번 이틀 푹 쉬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