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에서 양팀 감독부터 기자들까지 그렇게 목소리 크게냈는데 강행하더니 https://theqoo.net/kbaseball/4303364390 무명의 더쿠 | 13:05 | 조회 수 112 진짜 두 팀 그날 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