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더운거 알고 있음 전경기 강행하자는거 아님
정작 진짜 폭취가 필요했던 지난주 사직 창원은 강행해서 탈났고 이번주 들어서 부산은 좀 나아졌는데 전경기 폭취 썰이 돈다는게 아랫동네 입장에선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라 그게 어이업ㄱ음..
그럼 뭐 다같이 죽자는거냐 -> 아닙니다
선수들이 다치고 관객이 쓰러져야만 조치를 취하는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기조 자체가 잘못됐다는 글이고 약간 현장체험학습 가서 학생 다쳤으니까 현체 자체를 없애버리자 이 메타 같아서 그게 좀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