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한용덕 감독관은 이를 KBO에 전달하지 않았다. KBO는 아무것도 들은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결국 중간에서 현장의 고충을 전달하지 않으니, KBO에 들리는 이야기가 없을 수밖에 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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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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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관이 말안하니까 크보는 아 그냥 하라고~~ 했던것만 봐도 지들이 체감못하니까 강행시켰다는 말이 나올만한데..?
감독관이 말안하니까 크보는 아 그냥 하라고~~ 했던것만 봐도 지들이 체감못하니까 강행시켰다는 말이 나올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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