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어드는 "방망이는 슬럼프가 있지만, 수비나 주루는 슬럼프가 없다. 수비를 나가면 '공이 나한테 왔으면 좋겠다' 항상 생각한다. 난 잡을 자신이 있으니까. 좋은 피지컬을 물려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https://theqoo.net/kbaseball/4303304632 무명의 더쿠 | 12:14 | 조회 수 193 힐리어드쌤 멋있다 키티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