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 줄이는게 무조건 최우선이고 이게 도저히 안된다 싶으면 봄 덥헤라도 해야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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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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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일찍하는 것도 3월 중순까지 가면 거의 밤엔 늦겨울 날씨라 부상 우려도 많아져서
덥헤 수익 줄고 선수단도 힘들어서 안된다 이건 이 상황에선 말이 안됨
경기수 도저히 못줄이겠으면 덥헤 로스터 몇명 더 늘릴 수 있게라도 개편해서 힘들어도 해야지 어쩌겠음
경기수 줄이기 싫은데 봄 덥헤 싫고 월요일 경기도 싫으면 결국 올해같은 상황 매년 반복이고
진짜 온열질환 사망자라도 나오면 리그 전체에 144경기 버텨서 지키는 수익보다 더 큰 손해로 돌아올 수 있음
봄엔 월요일 경기도 한 2주에 한 번씩은 편성해야한다고 생각함 그럼 4~5월에 4경기는 더 소화할 수 있겠지
이렇게 진도 빼서 이 시기에 폭취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 하거나 브레이크 기간을 걸거나 해야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