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UVe3Dm5김지우는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내게 처음부터 야수로 키우겠다고 분명하게 의사를 전달했다. 반면 KBO 구단들이 나를 투수로 볼지 야수로 볼지 확신하지 못했다"라며 "하지만 지인들이나 여러 매체를 통해 국내에서도 나를 야수로 많이 보고 있다고 했다. 그 점도 잔류 결정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스퀘어 미국행 거의 결정했었지만..." ML 21억 오퍼 거절, 서울고 김지우 '왜' 후회하지 않았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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