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취재진이 승리에도 걸 그룹 '트와이스' 나연을 만났을 때보다 덜 웃는 것 같다고 농담을 하자 그제야 껄껄 웃었다. 통역의 말을 듣기 전 '나연'이란 이름만 듣고도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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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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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옌청이 찐 덕후다 이름만 들어도 웃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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