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시후 터지고 민준이 낸것도 필승조 아끼고싶은게 눈에 보였음 https://theqoo.net/kbaseball/4303189454 무명의 더쿠 | 10:13 | 조회 수 216 7점차여도 주자 깔려있으니 안타 하나 맞아도 바로 점수인데 민준이 무니로 간것조자 투수 아끼고자 하는 마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