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날 그라운드에서 뛴 양팀 선수단 중 한 명은 "경기를 치르면서도 쓰러지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계속 했다. 너무 습하고 더웠다. 무조건 취소해야 할 날씨였다. 30분, 1시간 지연은 의미가 없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칠 것인지 궁금하다. 정말 사고가 터져야 제대로 된 대책을 내놓을 것인가"라고 분노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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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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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1도 차이로 경기강행이라는게 말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