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경기에서 135경기 되면 얼마나 손해 나는지 류선규가 칼럼 쓴적 있네 ㅋ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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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
조회 수 275
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4/04/30/2024042910291346065
추청금액인거 감안해서 평균적으로 ? 계산해본듯

나머지 구단 수입은 경기수와는 연관성이 적어 고려하지 않았다. 위 4가지 수입의 감소액을 합하면 팀당 33억 1875만원이 된다. 2024년 10개 구단 소속 선수 평균 연봉(신인, 외국인 선수 제외) 79억 4910만원의 41.8%에 달한다. 리그 전체로 계산하면 10개 구단 합해 매년 331억 8750만원의 적자가 늘어나는 셈이다.
또 구단별로 4년간 감소분을 모으면 132억 7500만원이 된다. S급 FA 선수를 계약할 수 있는 금액이다. 구단으로선 포기하기 어렵다. 경기수가 줄어드는 만큼 선수, 코칭스태프의 연봉을 감액할 수 있다면 구단 입장에서는 경기수 단축을 수용할 것이다. 그러나 이는 선수, 코칭스태프가 받아들일 리 만무하다.
그냥 돔을 빨리 짓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