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앞서 부산, 창원 원정도 다녀왔던 이강철 감독은 "여기도 만만치 않게 덥다. 사막 바람이 부니까 숨이 막힌다"면서 "호주 스프링캠프 때 40도에 육박했던 날씨와 비슷하다"고 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02629337 무명의 더쿠 | 18:49 | 조회 수 465 오늘 날씨 기사보다가 강철이 ..요즘 무더위 미치긴 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