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던지고 나면 (더그아웃에서) 입 벌리고 있는 거 보면 아직 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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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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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탑의 마지막 바람은 '멘탈'이다. 시즌 초반보다 멘탈이 단단해졌냐고 묻자 "던지고 나면 (더그아웃에서) 입 벌리고 있는 거 보면 아직 멀었다"라고 손사래를 쳤다.
그러면서 "박영현 멘탈만 따라가면 된다. 저 정도 볼이면 진짜 야구 잘할 수 있다. (안타를) 한 두개 맞으면 혼자 엄청 바쁘다. (코치진은) 천천히 하라고 말린다"며 농담을 섞어 말했다.
박영현의 득점권 피안타율은 0.132로 철벽 수준이다. 주자 없을 때(0.247)보다 훨씬 좋다. 반면 스기모토는 무주자시 0.258, 득점권 0.328로 크게 튄다. 다만 후반기에는 득점권 0.083으로 좋아졌다.
이강철의 스기 멘탈 소취얘기가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걱정많은 할아버지 바이브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스기 후반기 들어선 맞아도 네 제가 맞았는데 그게 문제가 될까요 ◕▾◔ ? 같은 느낌이 늘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기 ㅎㅇㅌㅎㅇㅌ ( و ˃̵ᗝ˂̵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