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낀 롯데 김진욱(24)이 한 템포 쉬어간다. 김태형(59) 감독은 “검진 결과 이상은 없다”면서도 “본인이 불안해하더라. 한 차례 정도 쉬어가는 게 낫다 싶어 엔트리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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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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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김 감독은 “검진상 특별한 문제는 없다. 다만 본인이 불안해했다”며 “그래서 한 차례 정도 로테이션에서 제외해줬으면 하는 의견도 있었고, 진욱이도 원하는 것 같아서 엔트리에서 말소했다”고 설명했다
진욱아 푹쉬자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