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대체 선발 낙점에 대해 김 감독은 "오늘 올라온 신인 김한결은 선발로도 던질 수 있다. 2군 보고도 매우 좋았다"면서도 "다만 박세진이 가장 경험이 많고 퓨처스 기록이 제일 좋아 아직 고심 중이다. 내일(5일) 정도에는 대체 선발을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302494230 무명의 더쿠 | 08-04 | 조회 수 308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