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 감독은 "이진용은 육성 신분이었다가 선수 등록 후 콜업했다. 경기 후반 1점이 필요할 때 대주자로 쓰고자 한다"며 "주력이 무척 좋은 선수다. 대수비 면에서도 장점이 있다. 퓨처스팀에서도 그렇게 준비해 왔다. 우린 앞으로 1위를 목표로 해야 하고, 이진용은 경기 후반에 필요한 선수다"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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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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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보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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