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따른 경기 지연 시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진호는 "경기 시작을 아예 오후 8시나 9시에 하는 게 아니고 또한 최근 기온이 밤이 되도 30도에 가깝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다"며 "그래도 컨디션 조절을 위해 경기 취소나 지연 등 상황에 맞춰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잡담 엔씨) "잠실구장에 오니 지난 주말 창원 NC파크에서 날씨와 비슷하다"며 "팀 동료들끼리 '사우나에 온 것 같다'고 얘기했다. '우리팀이 더위를 몰고 온 게 아닐까'라는 농담도 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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