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기상청 기준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의 기온은 37.2도, 체감온도는 37.7도를 기록했다. 반면 경기 취소가 결정된 서울 잠실야구장은 기온 35.6도, 체감온도 35.4도였다.
무명의 더쿠
|
15:53 |
조회 수 2139
그럼에도 인천에는 이날 폭염중대경보가 아닌 폭염경보만 발효된 상태였다. KBO의 새 규정상 경기 취소 기준은 '실제 기온'이 아니라 '기상청의 폭염중대경보 발효 여부'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는 정상 개최 절차를 밟고 있다.
결국 이번 사례는 새 폭염 규정의 취지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오메….ㅠㅠ
https://naver.me/5o0tku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