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경기는 취소됐지만 홈 팀 두산 선수들은 예정된 팀 훈련을 소화했다. 두산 구단은 "야수조의 경우 실내에 마련된 타격 연습장에서 배팅 훈련을 시작했고 투수조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마친 뒤 그라운드에서 가볍게 캐치볼을 진행했다"고 알렸다. https://theqoo.net/kbaseball/4302409502 무명의 더쿠 | 15:40 | 조회 수 376 ʕو ˃̵ᗝ˂̵ ʔ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