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일 있어서 잠깐 나갔다 왔는데 https://theqoo.net/kbaseball/4302273110 무명의 더쿠 | 13:46 | 조회 수 164 뻥 안치고 1분만에 정수리 익어가고 숨이 턱턱 막힘차는 그냥 잠깐 주차한 사이 달궈지고 차문 뜨거워.. 집 돌아오자마자 아이스 가이에 얼박사 붓고 먹는 중...덬들아 진짜 더위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