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감독 : 시원한 사무실에서 앉아서 휴대폰 보고 6시 기온 가지고 경기 강행시키는데, 운동장에 1시간 서있으면서 결정해야 하는 것 아닌가. 온도가 떨어지니까 6시 30분에 강행하라고 하는데, 눈가리고 아웅 아닌가. 30분 미루나 뭐가 다른가. 운동장 1시간 서있으면 그런 말이 나오나
삼성 감독: 기준이 없어! 어제(1일)는 안 하고, 오늘(2일)은 하고. 감독자 회의를 할 때 '현장의 목소리 좀 들어달라'는 건의도 하고 견해도 요청을 하고 하는데, 맨날 말로만 그렇게 하지, 실제로 경청을 안 하는 것 같다
양팀 감독 다 빡친게 보이는데 그럴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