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감독이 경기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박민과 김규성이 동시에 빠진 건 매우 아쉬운 대목이다. 아픈 박민이 언제 복귀할 수 있는지 트레이닝 파트에 물어볼 정도였다. 특히 두 사람을 두고 “경기를 풀어갈 줄 아는 친구들”이라고 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02164784 무명의 더쿠 | 12:02 | 조회 수 425 ^ᶘ=つ⌓˂̣̣̥=ᶅ^ 민 규성천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