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이 부임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시즌 동안 7∼8월 승률이 5할 밑으로 내려간 건 주축 선수들이 줄부상으로 빠졌던 지난 시즌밖에 없다. kt의 여름 승률은 2025년을 제외하면 한 번도 3위 밑으로 내려가지 않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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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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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8월 승률은 0.578(26승 19패)로 2위, 2023년엔 0.762(32승 10패)로 전체 1위였다.
2022년(0.700)은 2위, 2021년(0.583)은 3위, 2020년(0.574)은 2위, 2019년(0.595)은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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